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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사율 17.1%을 보면서 덧글 1 | 조회 3,280 | 2015-06-26 14:22:31
원장  

626일 현재 메르스 확진자 181, 시망자 31

 

치사율이 무려 17.1%,더 정확하게 17.13% 에 달한다.

 

 

 

이 수치는 지난 사스 때

 

.양방 병행치료로 조기퇴치에 성공했던 중국(치사율 6.6%)과는

 

대조적으로 이에 실패했던 홍공의 사스 치사율 17.1%과 같은 수치이다.

 

 

 

금번 메르스 사태로 보면 아니 거의 모든 경우

 

우리나라는 왜 정부와 대통령만 탓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간다.

 

초기 대응의 미비, 경제가 곤두박질치는 것은 그렇다고 치자

 

그 이후 확진환자 치료와 그에 따른 치사율의 높고 낮은 것은 의사들의 몫이 아닌가?

 

그런데 왜 정부와 대통령만 탓하고 있는가?

 

 

 

세계보건기구가 중국의 경우와 같이

 

.양방 병행치료를 권장해도 우리는 왜 꿈적도 아니할까?

 

왜 정부와 대통령만 탓할까?

 

사스 신종플루 그리고 메르스 등을 대처하는 대한민국의 의료실태나 체계를 점검해 봐야 하지 않을까?

 

 

 
원장  2015-08-06 17:40:06 
메르스 치사율 19.4%, 참으로 민망합니다. 초기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방역당국자는 경질되었는데,
치사율이 높고 낮은 것은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들의 책임이 큰데,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의사를 보건복지부장관에 임명하다니 이해할 수 없는 이 나라의 대한민국 어찌하오리이까. 오호라! 통재라!...ㅉㅉ